실시간 CCTV 교통상황 확인하기
전국 고속도로·국도
지금 도로 상황 보고
막히기 전에 출발하세요
출발 전에 막힘 구간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한 번 놓치면 되돌아오기 어렵습니다.
⏱ 확인까지 약 1분
국토교통부 공개 정보
전국 도로
고속도로·국도 통합
이용 0원
가입·결제 없음
공공정보
국토부·경찰청 자료
출발하고 나서야 앞이 꽉 막힌 걸 보셨죠.
내비게이션도 그때는 이미 늦은 뒤였습니다.
내비게이션은 이미 진입한 차들의 속도를 계산합니다. 그래서 정체를 확인했을 때는 이미 그 구간에 들어선 뒤입니다. 출발 전에 도로를 직접 눈으로 보는 것과는 다릅니다.
공공기관이 전국 도로에 설치한 CCTV 영상을 무료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출발 전에 몇 초만 보면 지금 도로 상황을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봐야 하는지, 어떤 도로를 볼 수 있는지, 스마트폰으로 어떻게 확인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3분이면 충분히 익히실 수 있습니다.
실시간 CCTV란
전국 도로에 설치된 교통 관제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국토교통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도로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운영하는 카메라이고, 그 화면을 국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별도 앱을 설치하거나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도로를 볼 수 있나
고속도로
전노선
경부·서해안·중부 등
국도
주요구간
1번·3번·7번 국도 등
도시고속
수도권중심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도로 종류마다 관리 기관이 달라서 확인하는 사이트도 조금씩 다릅니다. 어디서 봐야 하는지는 아래에서 이어서 안내드립니다.
운전 중에는 절대 영상을 보지 않으셔야 합니다.
영상은 도로 관리 목적이라 화질이 낮을 수 있습니다.
야간·악천후에는 영상이 잘 안 보일 수 있습니다.
이용 조건
확인하는 순서
유의사항
영상은 5초에서 30초 정도 늦게 나올 수 있습니다.
모든 도로에 카메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사·사고로 화면이 안 나오는 구간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는 가로 화면으로 보시면 더 편합니다.
이 글은 정보 안내용이며 판매·중개와는 관계없습니다.
사이트가 여러 개라
어디부터 봐야 할지 헷갈리시죠
고속도로, 국도, 도시고속도로 사이트가 다 다릅니다. 한 곳에서 지금 바로 지도 위에 영상까지 확인하실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 이렇게 하시면 편합니다
자주 다니시는 구간의 카메라 화면을 스마트폰 즐겨찾기에 넣어 두세요. 다음부터는 한 번만 누르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정말 무료로 볼 수 있습니까
A.네, 국토교통부와 지자체가 공공 서비스로 개방한 정보라 이용료가 없습니다.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Q.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습니까
A.인터넷이 되는 스마트폰이면 모두 가능합니다. 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 창에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Q.왜 영상이 안 나올 때가 있나요
A.카메라 점검이나 통신 장애로 일시적으로 안 나올 수 있습니다. 잠시 후 다시 접속하시거나 근처 다른 카메라를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