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 천도재 의례 안내
49재 봉행
전통 불교의례 안내

대한불교조계종 49재 봉행 안내,
날짜 계산부터 절차까지 한 번에

필독 전통의례 유족 안내
⚠ 49재는 사망일을 1일로 산정합니다. 날짜 착오 시 재일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낸 뒤 49재를 어떻게 모셔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 많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전국 사찰을 통해 표준화된 49재 봉행 절차를 안내하고 있으며, 사망 이후 행정절차는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정부24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에서 통합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49재의 의미부터 신청·봉행 절차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1 49재란 무엇인가요?

49재(四十九齋)는 돌아가신 분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7일마다 일곱 번 재를 올려 49일째 마지막 천도재를 봉행하는 불교 전통 의례입니다.

의례 명칭
49재 / 칠칠재(七七齋)
봉행 주체
대한불교조계종 등록 사찰
핵심 의미
고인의 극락왕생·유족의 평안 기원
가까운 조계종 사찰에서
49재를 정중히 봉행해 드립니다
대한불교조계종 공식 홈페이지

2 49재 날짜 계산과 봉행 기준

49재는 사망일을 첫째 날(1일)로 산정하여 7일마다 한 번씩, 총 일곱 번에 걸쳐 봉행합니다.

재 차수봉행 시점
초재 (1재)사망 후 7일째
2재 ~ 6재매 7일마다 봉행
막재 (49재)사망 후 49일째
준비물영정·위패·공양물
💡 한 줄 요약 사망일을 1일로 계산해 7일마다 재를 올리고, 49일째에 막재를 봉행합니다.

3 49재 신청 및 봉행 절차 4단계

사찰 상담부터 막재 회향까지의 표준 절차를 순서대로 안내드립니다.

STEP 1
사찰 상담 및 접수
조계종 사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49재 봉행을 신청하고 일정·시간·동참비를 협의합니다.
STEP 2
위패 모심 및 초재 봉행
고인의 영정과 위패를 사찰에 모신 뒤, 사망 후 7일째 초재를 시작합니다.
STEP 3
7일 단위 재 봉행
2재부터 6재까지 매 7일마다 유족이 동참해 천도재를 올립니다.
STEP 4
막재(49재) 회향
49일째 마지막 재를 봉행한 뒤 위패를 소전(燒錢)하여 의례를 회향합니다.

4 실제 봉행 사례와 동참 안내

사망일에 따라 막재일이 어떻게 산정되는지 예시로 확인해 보세요.

사망일초재일막재(49재)일
1월 1일1월 7일2월 18일
3월 10일3월 16일4월 27일
6월 1일6월 7일7월 19일
총 봉행 기간사망일 포함 49일
⚠ 날짜 계산 시 유의 사망일을 1일로 산정해야 하며, 다음 날을 1일로 계산하면 막재일이 하루 어긋나니 반드시 사찰과 재차 확인하세요.

5 알아두면 좋은 유의사항과 꿀팁

49재 봉행과 함께 사망 후 행정절차도 함께 챙기시면 유족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복장
검정·무채색 단정한 평상복 권장
행정절차
사망신고 1개월 이내·안심상속 6개월 이내
동참 권장
초재·막재는 직계 유족 전원 참석
49재 봉행과 사망 후 행정절차,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한 번에 확인하세요
대한불교조계종 49재 안내 바로가기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사망 후 행정절차) 정부24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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